파울 B/L(Foul B/L)이란 — 리마크 한 줄이 붙는 순간 신용장이 막힌다, 지우는 법과 안 생기게 하는 법
파울 B/L(사고부 선하증권)의 리마크가 어디서 생기는지(수취증→B/L), 하자 부기와 아닌 문구의 구분(UCP600 제26조(b)·제27조), 리마크가 붙었을 때 선택지 3가지와 L/I를 권하지 않는 이유를 정리했습니다.
무역 실무에서 매일 쓰는 용어를 뜻풀이가 아니라 현장 확인 포인트 중심으로 해설합니다. 데머리지·컷오프·서렌더 B/L·LC 하자·THC·보세구역 등.
파울 B/L(사고부 선하증권)의 리마크가 어디서 생기는지(수취증→B/L), 하자 부기와 아닌 문구의 구분(UCP600 제26조(b)·제27조), 리마크가 붙었을 때 선택지 3가지와 L/I를 권하지 않는 이유를 정리했습니다.
분할선적을 결정하기 전에 계약(PO)·신용장 43P·수출신고에서 각각 확인할 것, 같은 배·같은 항차면 분할이 아닌 규칙, 할부선적·환적과의 차이, 분할로 늘어나는 비용을 정리했습니다.
워피지(부두 사용료)와 드레이지(항만–창고 컨테이너 운송)의 발생 단계, 왕복·대기료·중량 함정, 과세가격 가산 범위와 부가세 위치를 실무 기준으로 정리했습니다.
S/O(Shipping Order)의 의미와 부킹 컨펌에서 확인할 5가지, S/O 번호가 묶는 공컨 픽업·CY 반입·수출신고·VGM 절차, 부킹 변경 시 재전파 원칙을 정리했습니다.
D/O(화물인도지시서)의 발급 조건과 D/O 차지, HBL/MBL 이중 D/O 구조, 발급이 막히는 3가지와 데머리지·보관료로 번지는 지연 비용을 정리했습니다.
BAF(유류할증료)·CAF(통화할증료)의 구조와 CIC·LSS와의 구분, 올인 운임 vs 항목별 견적 비교법, 적용 기준일로 정산 분쟁을 막는 실무를 정리했습니다.
보세구역의 뜻과 지정·특허·종합 구분, 보수작업(제158조)·보세운송(제213조) 활용법, 장치기간·체화 공매와 보관료 관리 실무를 정리했습니다.
CY(컨테이너 장치장)와 CFS(혼재 작업장)의 역할 차이, B/L의 CY/CY·CFS/CFS·CY/CFS·CFS/CY 표기 의미, 컷오프·비용·지연 리스크 실무를 정리했습니다.
ETD(출항예정일)·ETA(도착예정일)의 정확한 의미와 ATD·ATA 구분, 온보드일자·44C와의 관계, 딜레이·롤오버·환적 실패 시 대응 순서를 정리했습니다.
T/T(전신환송금)의 SWIFT 송금 구조와 사전·사후송금 리스크, 분할 T/T 30/70 표준, OUR·SHA·BEN 수수료, 송금 사기(BEC) 예방 실무를 정리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