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이정액환급률 조회 — HS코드로 수출 관세환급액 계산 (2026)

수출하고 나서 돌려받을 수 있는 관세를 그냥 두는 회사가 의외로 많습니다. 간이정액환급은 소요량 계산서 없이, 수출금액(FOB) 1만원당 고시된 금액을 그대로 환급받는 제도인데, 내 품목이 대상인지 확인하려면 4,578개 품목이 실린 고시 별지를 뒤져야 했습니다. 이 조회기는 2026년 적용 간이정액환급률표(관세청고시 제2025-70호, 2026.1.1 시행) 전체를 담아 HS코드·품명 검색 한 번으로 환급률을 확인하고, 수출금액을 넣으면 예상 환급액까지 바로 계산합니다.

📖 사용법 매뉴얼 보기

2026-01-01 시행 관세청고시 제2025-70호 기준 · 수출금액(FOB) 1만원당 환급액(원) · 행을 클릭하면 아래에서 환급액을 계산합니다. HS코드 확인은 관세율 검색 참고
품목번호품명1만원당 환급액
검색어를 입력하세요 (최소 2자)
🛡 본 조회 결과는 참고용입니다. 간이정액환급은 직전 2년간 매년도 환급실적 8억원 이하이고, 당해 연도 1월 1일부터 신청일까지의 환급실적도 8억원 이하인 중소 제조기업이 적용 대상이며, 표에 없는 품목은 개별환급으로 신청해야 합니다. 환급률표는 연중 개정될 수 있으므로 신청 전 관세청 고시 원문과 UNIPASS에서 최신 여부를 확인하세요.

내가 대상인지부터 — 자격 요건 3가지

수출용 원재료를 수입할 때 낸 관세는 수출 후 돌려받을 수 있습니다(관세환급특례법). 간이정액환급은 소요량 입증 없이 수출금액(FOB) 1만원당 고시 금액을 그대로 받는 약식 제도입니다. 개별환급과의 차이·선택 기준은 관세환급 총정리에서 다룹니다. 아래 세 가지를 모두 충족해야 대상입니다(시행규칙 제12조): ① 「중소기업기본법」상 중소기업인 제조자일 것 ② 환급신청일이 속하는 연도의 직전 2년간 매년도 환급실적(기초원재료납세증명서 발급금액 포함)이 8억원 이하일 것 ③ 환급신청일이 속하는 연도의 1월 1일부터 신청일까지 누계 환급실적도 8억원 이하일 것. ③ 요건 때문에 연중에 한도를 넘기면 그해 남은 기간은 개별환급으로 전환해야 합니다. 요건을 충족하면 수출신고필증만으로 신청할 수 있습니다.

조회 결과를 읽을 때 — 4가지

첫째, 표에 품목이 없으면 간이정액 대상이 아닙니다. 개별환급으로 신청해야 하며, 어느 쪽이 유리한지는 관세환급 총정리의 비교표를 참고하세요. 둘째, 환급률표는 매년 1월 1일 전면 개정되고 연중에도 수시 개정됩니다. 본 조회기는 2026.1.1 시행 고시 기준입니다. 과거 수출 건을 소급 신청할 때는 그 당시 적용 고시율을 확인해야 합니다. 셋째, 계산 기준은 수출신고필증상 결제금액(FOB)입니다. 인보이스 금액이나 실입금액이 아니며, 외화 건은 수출신고일 과세환율로 환산한 원화액이 기준입니다. 넷째, 신청 기한은 수출등에 제공한 날부터 5년입니다(환급특례법 제14조). 지난 수출 건도 소급 신청이 가능하니 미청구분을 확인해 보세요. HS코드 분류가 애매하면 관세율 검색에서 품목 계층을 먼저 확인하세요.

자주 묻는 질문

Q. 무역업체(비제조 수출자)도 받을 수 있나요?
간이정액환급은 제조자 기준 제도입니다. 완제품을 구매해 수출하는 경우 제조자가 발급한 서류(분할증명서 등)를 통한 구조를 검토해야 하며, 세부 요건은 관세사와 확인하세요.

Q. 환급액 계산에서 FOB 금액은 어떤 환율로 환산하나요?
수출신고필증상 결제금액을 기준으로 하며, 외화는 수출신고일의 과세환율 기준 원화 환산액입니다. 본 계산기의 USD 환산(당일 매매기준율)은 참고용이므로 실제 신청 금액은 수출신고필증 기준으로 확인하세요.

Q. 환급률표는 얼마나 자주 바뀌나요?
매년 1월 1일 전면 개정되고, 연중 수시 개정될 수 있습니다. 본 조회기는 2026.1.1 시행 고시 기준이며, 개정 시 데이터를 갱신합니다. 간이정액과 개별환급 중 무엇이 유리한지, 신청기한·요건은 관세환급 총정리에서 다룹니다. 수출 채산성 검토는 수입원가 계산기, 수출 일정 관리는 선적 역산 스케줄러와 함께 활용하세요.